텔레그램 공개 채널 만들기: 시니어가 직접 해본 가족 소식 채널 개설 5단계
가족 단체방에 소식을 올리면, 답장이 수십 개씩 달려서 정작 중요한 글이 묻히곤 합니다. 저도 손주 사진 한 장 올렸는데, 인사말이 밀려서 나중에 찾기가 어려웠습니다. 그래서 '읽기만 하는 소식방'을 따로 만들었습니다. 바로 텔레그램 채널입니다. 오늘은 제가 직접 따라 해본 순서대로, 공개 채널을 만드는 5단계를 정리해 드립니다. ⏱ 30초 요약채팅 목록의 연필 아이콘 → '새 채널' → 이름·설명 입력 → '공개 채널' 선택하고 고유 링크 정하기 → 구독자 추가는 건너뛰어도 됩니다. 공개 채널은 누구나 검색해서 들어올 수 있고, 글은 운영자만 올립니다. 1단계: 먼저 알아두세요 — 채널은 단체방과 다릅니다 단체방은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지만, 채널은 운영자만 글을 올립니다. 구독자는 읽기만 합니다. 그..